참 요상하다
인간이란게 .. 동물이..생물이 번식을 위해 시스템화 됐어
모든 동물이 그렇잖아
이성에게 잘 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번식을 한다
과연 이 시스템은 자연히 생겨난걸까
신이 만든걸까
반출생하는 나도 성욕에서 자유롭지 못 하다
생물로 태어난 한계인가..
이 한계를 깨뜨려 초월한 존재가 되고 싶어
참 요상하다
인간이란게 .. 동물이..생물이 번식을 위해 시스템화 됐어
모든 동물이 그렇잖아
이성에게 잘 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번식을 한다
과연 이 시스템은 자연히 생겨난걸까
신이 만든걸까
반출생하는 나도 성욕에서 자유롭지 못 하다
생물로 태어난 한계인가..
이 한계를 깨뜨려 초월한 존재가 되고 싶어
나도 내 삶의 공허함이 내심 연애로 채워질수 있다는걸 대가리로는 알고 있어서 이걸 생각하면 인정하기 싫어서 몸서리가 쳐짐. 설계자가 만들어놓은 번식욕에 저항할수 없는 나약한 존재라는게 자괴감 들어서 초월하고 싶지만 그럴수 없다는걸 아니까...
지금 20대 남성 연애율이 20%대임. 역대 어느 세대보다도 초식화 절식화되고 있는 게 지금의 남성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