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요상하다

인간이란게 .. 동물이..생물이 번식을 위해 시스템화 됐어

모든 동물이 그렇잖아 

이성에게 잘 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번식을 한다

과연 이 시스템은 자연히 생겨난걸까

신이 만든걸까

반출생하는 나도 성욕에서 자유롭지 못 하다

생물로 태어난 한계인가..

이 한계를 깨뜨려 초월한 존재가 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