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소득수준, 유전자를 가진 사람은


현실에 20퍼센트도 채 안되는데


마치 그게 삶의 마지노선이고


거기에 미치지 못하면 '노력을 안한 패배자' 취급하는게


어이가 없음



서로가 서로를 불행하게 하기 위해 애쓰는것처럼 보여서 기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