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센징들이 좋아할 그놈의 급나누기, 갈라치기, 선긋기 같이 느껴짐
대기업 부장이면 대부분의 센징들과 비교도 할 수 없는 성취를 이룬 자리임
그러한 전제를 제목에 박는 순간부터 그냥 불쾌하다
의사, 변호사, 대기업 그냥 참 기가찬다
그럴 의도가 아니었다고 항변해도 센징사회에서 저런 워딩이 의미하는바가 뭔지 모를리가 없어서 더 기가참
딱 센징들이 좋아할 그놈의 급나누기, 갈라치기, 선긋기 같이 느껴짐
대기업 부장이면 대부분의 센징들과 비교도 할 수 없는 성취를 이룬 자리임
그러한 전제를 제목에 박는 순간부터 그냥 불쾌하다
의사, 변호사, 대기업 그냥 참 기가찬다
그럴 의도가 아니었다고 항변해도 센징사회에서 저런 워딩이 의미하는바가 뭔지 모를리가 없어서 더 기가참
심지어 풀네임은 '서울에 자가 있는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