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이 무의식적으로 자기 하고싶은거,
꿈을 다 현실에 순응하며 억누르고 살아가는데
대부분 돈이 없어서가 이유임

거기다 돈이 없으면
자기 생명과 시간을 팔아가며 사회에서
소모품 역할을 맡아야하고

인격, 계급, 대우, 집, 음식, 환경 등 모든 면에서
천대받고 낮은 위치에서 비참하게 살아가야함

고통속에서 나름의 삶의 의미를 찾는다는 표현이 맞지
돈이 없어도 ‘진심으로 행복하다’는건 절대로 불가능함

그런 사람이 있다면 머리가 바보이거나
행복을 연기하는 사람,
돈에 결국 미쳐서 정신이 돌아버린 사람 중 하나일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