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인류 존속 자체의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이런 쪽으로 보는건 잘 안하는데..
굳이 사회 차원의 시각에서 보자면

흔히 출산자들이 많이 하는 착각중에
자신들이 아이를 낳으면 사회 생산력에 도움이 된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던데 사실 그게 아님.

오히려 태어나지 않아야 도움이 됨.
과연 무지성 출산자들의 자손들이
신체를 유지할 식량, 거주공간, 산소비용 만큼의
인류에게 득이 될만한 생산활동을 할거같음?

요즘 ai, 기계 대량생산 시대라
이미 가성비로 인간 수준 이상의
생산력을 뽑아내는 와중에 무지성 출산자에서 태어난
잉여인력들이 사회 생산력에 도움된다고 하는건
말도안되는 착각임

진지하게 태어나지 않아야 생산력에 도움이 되는거임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라 이게 사실임.

쉽게 말하면 태어나서 공간차지, 식량 낭비하는게
저급 생산력 깔짝대는거보다 손해가 훨씬 크고
태어나지 않아 인구 자체가 감소해야지
환경오염, 식량난 등 여러 사회적 문제가 해결됨

저급 인력들이 일한답시고 깔짝대는거
대부분이 그냥 먹여살릴려고 불필요한 억지 일자리 창출+
잉여인력들끼리 아둥바둥대는 현실을 보면
그냥 깔끔하게 싹 사라지면
애초에 필요하지도 않을 직업이 꽤 많음

컴퓨터로 비유하자면
아무도 안쓰는 센서나 부품들 마구 추가해서
불필요한 전력 소모량만 늘어서
오히려 성능이 떨어지는거랑 마찬가지임
꼭 필요한 부품만 간소하게 넣어야
성능이 제대로 잡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