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출생주의자이기 전에 평화주의자로 살아야겠다"라는 생각을 가지다가
때때로 사람에 대한 혐오감 때문에 다 없어졌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도덕을 목적으로 대하면 노예가 되고
도덕을 수단으로 대하면 위선자가 되는 이도저도 아닌 모순적인 세상
"반출생주의자이기 전에 평화주의자로 살아야겠다"라는 생각을 가지다가
때때로 사람에 대한 혐오감 때문에 다 없어졌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도덕을 목적으로 대하면 노예가 되고
도덕을 수단으로 대하면 위선자가 되는 이도저도 아닌 모순적인 세상
결국 다 없어지는게 진정한 평화니까
솔직히 그게 맞긴 함
좋은 사람들 보면 그런생각 사라지는데 문제는 여긴 한국이라는거임
단순히 인간 사회 규범을 기준으로 한 인간성을 따지면 한국인이 ㅆㅎㅌㅊ가 맞지만 그런 인위적인 규범과는 별개로 인간의 근본적인 생존메커니즘이나 인간 자체가 갖는 모순과 위선에서는 제아무리 우수한 민족이라해도 아무도 자유로울수 없고 그걸 뿌리뽑는건 인간이라는 종 자체가 사라지지 않는 한 영구할수 밖에 없음
인간 종은 멸종되어야하는게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