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출생주의자이기 전에 평화주의자로 살아야겠다"라는 생각을 가지다가

때때로 사람에 대한 혐오감 때문에 다 없어졌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도덕을 목적으로 대하면 노예가 되고

도덕을 수단으로 대하면 위선자가 되는 이도저도 아닌 모순적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