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란거 자체가 ptsd가 있는듯. 지금 트집잡는건 핑계고 사실 이거에 긁혀서 계속 시비거는거로 추정됨
+~+(register6594)2025-11-19 16:59
답글
@Α~Ω
그것도 그런건데 분탕충이 댓으로 시비트는 케이스도 많음 그러니 굳이 열내지 말라는거임
익명(bigfatcoke)2025-11-19 17:00
답글
@ㅇㅇ
음.. 그런가
+~+(register6594)2025-11-19 17:04
답글
@Α~Ω
ㅇㅇ 애초에 여긴 디시임 열올릴 이유도 없음 어차피 분탕이 반이야
익명(bigfatcoke)2025-11-19 17:06
답글
@ㅇㅇ
막 호출기에 차단하라고 그러니까
분위기 선동될까봐 그런거도 있고
차단되면 괜히 잘 쓰던 커뮤중 하나가
사라지는거니까 내입장에선
+~+(register6594)2025-11-19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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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Α~Ω
신고 들어온다고 걍 차단하는것도 아닌듯 암튼 너무 감정상하며 싸우는거같길래 말해봄 어차피 디시놈들 대부분 상대방 긁는게 순수목적임
익명(bigfatcoke)2025-11-19 17:08
반출생주의자엔 다양한 스펙트럼이 있으니깐 그러려니 하는데 확실한 건 혐오와 폭력은 반출생주의가 아님. 반출생주의 어디에서도 그들을 혐오하자고 제안한 적 없음. 그냥 설득하면 되는거지. - dc App
Rayo(legal3081)2025-11-19 17:00
답글
내가 딱히 틀린말 한거도 아니고 기피업종을 나름대로 잘 해결하고 살아가는 선진국들도 많아서. 그거 얘기한건데 갑자기 시비거니까 좀 당황스러워서 그럼
+~+(register6594)2025-11-19 17:02
무신론자들은죽음이 두렵습니다.아마 이 때문인 것 같습니다.죽으면 끝나는덧없는 시간의 파도에 익사하는 인간들을낳아서 복 될 게 뭐가 있습니까?저는 아직 신의 믿음을 버리지는 않았으나무신론자의 입장에서 추상적인, 인간이 해결 불가능한본질적인 문제에 당도하여눈 앞이 깜깜해진 둣 합니다
기광도(remind3927)2025-11-19 17:07
답글
일단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태초의 공간, 생물, 원소와 물리법칙의 존재이유를 증명할 수가 없는 모순에 이르는데, 유신론의 의견을 존중하면 좋겠지만. 저들은 이미 무신론을 절대불변의 법칙이라고 고집하고 있으니까 해결될 수가 없죠
+~+(register6594)2025-11-19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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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Α~Ω
신이 없다면 모든 것이 허용된다 라는 도스토 옙스키의 말이 떠오릅니다. 정말로 신이 없다면 인간이 무슨 수로 살아갈 수 있겠고, 자연현상을 어떻게 다 밝히고 찾아내며, 가령 찾아낸다고 하더라도 인간이 자연적인 재앙을 상대로 어찌 할 수가 있겠습니까?
기광도(remind3927)2025-11-19 17:16
답글
@기광도
그래서 어느정도 과학을 깊게 아는 사람들은 오히려 유신론자가 되는 경우가 많죠. 인간의 세포 하나만 뜯어봐도 아주 정교하고 세심하게 작동하는데 이게 폭발 엔트로피로 결합되고 생성되었다는 논리는 합리적이지 못하거든요. 쿼크 단위의 입자들에게 지능과 자아가 있는것도 아닌데말이죠.
+~+(register6594)2025-11-19 17:23
답글
@기광도
만약 무신론이 옳다면 쿼크 하나하나는 인류가 범접하지 못할 차원의 지능을 가지고 있어야합니다
+~+(register6594)2025-11-19 17:24
답글
@기광도
또한 아무것도 없는 무에서 빅뱅 에너지가 일어났다는 것은 에너지 보존 법칙에도 위배되지요
싸우지마 서로 생각 다를 수 있다고 인정하는게 나을듯
일단 쟤들은 내가 유신론자라는거에 긁힌거같음 저거 이전에
종교란거 자체가 ptsd가 있는듯. 지금 트집잡는건 핑계고 사실 이거에 긁혀서 계속 시비거는거로 추정됨
@Α~Ω 그것도 그런건데 분탕충이 댓으로 시비트는 케이스도 많음 그러니 굳이 열내지 말라는거임
@ㅇㅇ 음.. 그런가
@Α~Ω ㅇㅇ 애초에 여긴 디시임 열올릴 이유도 없음 어차피 분탕이 반이야
@ㅇㅇ 막 호출기에 차단하라고 그러니까 분위기 선동될까봐 그런거도 있고 차단되면 괜히 잘 쓰던 커뮤중 하나가 사라지는거니까 내입장에선
@Α~Ω 신고 들어온다고 걍 차단하는것도 아닌듯 암튼 너무 감정상하며 싸우는거같길래 말해봄 어차피 디시놈들 대부분 상대방 긁는게 순수목적임
반출생주의자엔 다양한 스펙트럼이 있으니깐 그러려니 하는데 확실한 건 혐오와 폭력은 반출생주의가 아님. 반출생주의 어디에서도 그들을 혐오하자고 제안한 적 없음. 그냥 설득하면 되는거지. - dc App
내가 딱히 틀린말 한거도 아니고 기피업종을 나름대로 잘 해결하고 살아가는 선진국들도 많아서. 그거 얘기한건데 갑자기 시비거니까 좀 당황스러워서 그럼
무신론자들은죽음이 두렵습니다.아마 이 때문인 것 같습니다.죽으면 끝나는덧없는 시간의 파도에 익사하는 인간들을낳아서 복 될 게 뭐가 있습니까?저는 아직 신의 믿음을 버리지는 않았으나무신론자의 입장에서 추상적인, 인간이 해결 불가능한본질적인 문제에 당도하여눈 앞이 깜깜해진 둣 합니다
일단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태초의 공간, 생물, 원소와 물리법칙의 존재이유를 증명할 수가 없는 모순에 이르는데, 유신론의 의견을 존중하면 좋겠지만. 저들은 이미 무신론을 절대불변의 법칙이라고 고집하고 있으니까 해결될 수가 없죠
@Α~Ω 신이 없다면 모든 것이 허용된다 라는 도스토 옙스키의 말이 떠오릅니다. 정말로 신이 없다면 인간이 무슨 수로 살아갈 수 있겠고, 자연현상을 어떻게 다 밝히고 찾아내며, 가령 찾아낸다고 하더라도 인간이 자연적인 재앙을 상대로 어찌 할 수가 있겠습니까?
@기광도 그래서 어느정도 과학을 깊게 아는 사람들은 오히려 유신론자가 되는 경우가 많죠. 인간의 세포 하나만 뜯어봐도 아주 정교하고 세심하게 작동하는데 이게 폭발 엔트로피로 결합되고 생성되었다는 논리는 합리적이지 못하거든요. 쿼크 단위의 입자들에게 지능과 자아가 있는것도 아닌데말이죠.
@기광도 만약 무신론이 옳다면 쿼크 하나하나는 인류가 범접하지 못할 차원의 지능을 가지고 있어야합니다
@기광도 또한 아무것도 없는 무에서 빅뱅 에너지가 일어났다는 것은 에너지 보존 법칙에도 위배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