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스, 숏츠 내려다보면

열등감이 저절로 생기게 된다






알림을 늘 확인한다

내 댓글에 좋아요가 얼마나 달렸는지 늘 확인한다.

내 댓글에 어떤 답글이 달렸는지 확인한다.





걸어갈때마다 숏츠를 엄지손가락으로 휙휙 넘긴다.

또 끊을려고 하면 불안함과 온갖 괴로운 일이 자꾸 떠올린다.

남이 나한테 했던 모욕 등등.

그걸 또 잊을려고 숏츠를 보며 뇌는 점점 바보가 된다.



점점 피곤해진다.

하루에 2~3시간 정도 시간을 허비한다.





왜 sns가 시간의 낭비인 이유는
Sns에 있는 99% 는 쓰잘떼기 없는거다.
이상한 밈, 과도한 리액션 등등.

쓸모없는 지식들을 내 머릿속에 집어넣는다는게 괴롭다.

뭐 물론 그런것들이 쾌락을 줄수는 있지.

하지만 장기적이지는 않거든.

시간을 왜 낭비했냐며 또 자책하지.



오늘도 고통받는다



Sns는 인생의 낭비이다. -알렉스 피거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