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인은 저런 상황 접하기 쉽지 않겠지
주변에 잘 없으니까
근데 난 내가 당사자였고 뭔가 비슷한 상황 목격한적 있는데
저짤 보자마자 바로 연상되어서 띵 하더라
저게 얼마나 심각한건지 도대체 어떻게 저런거를
반출생쪽에서 쓰는게 아니라 출산을 옹호하는쪽에서 쓸수가 있는지 너무 기괴하다
장애들이 못난 부모에 의존을 가지고
효도에 강박을 가진다는게 얼마나 기괴하고
비극적이고 고통스러운 일인지
모르니까 그런거겠지
나도 부모가 선이라 여겼고 나역시도 그런 케이스였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까
그렇다 여긴 부모는 내가 나가 죽어도 상관 없어할
인간들이더라
지옥이 있다면 걔네가 1순위가 되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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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물려주는 가정은 자주는 아니어도 가끔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