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엄마가 틈만 나면 아픈소리 하고 건강염려증 심한 거 다 티내고 다녀서 나도 불안형으로 자란 거 같음
본인 몸이 안 좋은거니 당연히 앓는 소리 하고 짜증도 좀 낼 수 있다고 생각함
그 점에 대해서는 나도 마음이 안 좋음
그런데 나 낳기 전부터 아팠으면서 왜 날 낳았는지는 정말 의문임
죄책감도 들고 짜증도 나고 힘들다...
결국 엄마가 틈만 나면 아픈소리 하고 건강염려증 심한 거 다 티내고 다녀서 나도 불안형으로 자란 거 같음
본인 몸이 안 좋은거니 당연히 앓는 소리 하고 짜증도 좀 낼 수 있다고 생각함
그 점에 대해서는 나도 마음이 안 좋음
그런데 나 낳기 전부터 아팠으면서 왜 날 낳았는지는 정말 의문임
죄책감도 들고 짜증도 나고 힘들다...
그런건 티내는거의 의도를 생각해야됨. 일부러 죄책감 뒤집어 씌우는걸수도 있으니 의심해보라는 얘기
엄마도 엄마인데 할머니 집 갈때마다 앓는소리 하시는데(할아버지는 실제로 꽤 편찮으시고...) 앞으로 나도 늙고 병들거라는게 무서움... 지긋지긋하다 진짜.
@ㅇㅇ(180.64) 너가 힘들다면 아마 일부러 너를 고통스럽게 해서 자기들 고통을 줄일려는 목적일 수 있음. 속지 말고 영향받지 않는게 좋을거같다
게이가 자기 보살펴주길 바라는 거고 그런 거 생각해서 낳는 거임. 애 낳는 이유 중에 탑3 안에 드는 게 노후 대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