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지구가 인류 청소 하고 새시즌 준비하는거 같던데
당장 2050년 되면 지금이랑도 다르게 너무 안좋아질건 확정해버렸고
이런데도 낳는건
아직 개발도 안한 과학기술에 대한 확신인가
그냥 성욕 번식욕 때문인가 알수가 없다.
아니 내가 세기의 천재라 온난화 같은걸 확실히 막을 수 있는 사람이면 모르겠다만
이건 그저 어떤 사람한테 '해줘' 누가 하겠지 어떻게든 되겠지 하고 게임 던지는 거랑 똑같잖아
나는 동서고금 역사상 자연을 인간이 이긴적이 단 한번도 없는걸로 앎
어디 유툽 보니까 전세계 무기를 다 한곳에 몰아서 터뜨려도 어디 화산폭발 크게 하나 나는거 태풍 한번 크게 부는것 만도 못하더만
무슨 생각으로 자연의 분노 속에 자식을 낳는지 모르겠음..
성욕 + 번식욕 + 나아질거란 대가리 꽃밭
대가리에 부모가 된다는 것에 대한 낭만 밖에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