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관심가져서 끊임없이 고뇌하고 스트레스 받는것같다 중학생때는 종교적인거에도 관심을 가진적이 있었는데 생각해보면 반출생도 종교랑 겹치는 부분이 많아서 관심 끊고 살다 요새 다시 반출생 관련글 보면서 관심이 생겨버렸다.. 얻을것도 없는데 두분야 모두 대립되는 인간이랑 대화해봤자 통하는걸 본적이 없으니 답이 없는데 - dc official App
어차피 내 인생 사는데에 하등 관계없는 철학 사상을 뭐하러 관심줘. 반출갤도 핸드북 읽어보고 반박 토론 애낳는 사람보다, 애 안낳는 사람이 더 좋을뿐임.
내가 옳은가에 대해 계속 궁금해하는거같음 의미도 없고 끝이안날 문제인데
반출생주의는 본능과는 빗겨가고 피해자를 양산하지 않으니까 좋은 거라고 생각함 너무 딥하게 생각할 필요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