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살인과 학살은 정당화되어선 안되긴 하지만..

2행은 참으로 와닿는 한 줄의 문장이랄까

작자의 행적을 제외하고 순수하게 글만 봤을 땐 염세주의의 극치에 이른 작품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