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관리하고 발악 지랄을 해도“노화” <- 이새끼 못막음옛날엔 우와 예쁘다 이랬는데 반출생 접하고 걍 안타까움결국 늙은 피부 늙은 몸뚱아리가 될게 눈에 훤히 보임카리나 장원영 지금이야 존나 잘나가지 좀만 지나봐라아무리 예뻐도 요즘은 측은지심으로 바라보게 된다- dc official App
걸어다니는 피와 똥오줌이 든 가죽 주머니... - dc App
그렇긴하지 예전에 와 진짜 이쁘다고 생각했던 여가수나 여돌들 지금 보니까 본판이 본판인지라 이쁜건 여전한데 나이든건 어떻게 안되더라
잠깐의 신기루와도 같은 거지
설현 아이린 봐라 금방 신기루처럼 사라짐 허망함
그게 무섭지 지금 아무도 말도 걸어주지않는 80먹은90먹은 할매들도 10대20대때 엄청난 구애와 선물도 어마어마하게 받았겠지
난 김태희 몇 년 전 사진보고 그런 생각 들던데 비하의 느낌이 아니라 진짜 연민. 20대 때 정상 찍었는데 그 상실감 얼마나 클까
내가 볼 때 인간은 신기루 자체를 사랑하는 거 같음. 배우가 아니라 배우가 연기한 캐릭터를 사랑하듯이. 나 역시 인간 자체보다는 그 순간의 파티가 좋음.
그 자리는 대체 가능하지만 흉내내고 있기에 사랑받는 것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