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존재했던 신분제, 노예제도, 전쟁 등등은 21세기에 들어선 더이상 먹히지 않는데
아직도 출산·노동은 공고하구나..
특히 노동은 산업혁명 이전까진 오히려 신의 형벌로 여겨질 만큼 피할 수 없는 고통 쯤으로 인식되던게 오히려 현대에 들어선 사람이라면 마땅히 해야 할 의무나 자아실현의 수단으로 반전된게 아이러니함
과거 존재했던 신분제, 노예제도, 전쟁 등등은 21세기에 들어선 더이상 먹히지 않는데
아직도 출산·노동은 공고하구나..
특히 노동은 산업혁명 이전까진 오히려 신의 형벌로 여겨질 만큼 피할 수 없는 고통 쯤으로 인식되던게 오히려 현대에 들어선 사람이라면 마땅히 해야 할 의무나 자아실현의 수단으로 반전된게 아이러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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