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반갤에 발출생주의=살자 빌런은 주기적으로 등장하는 퀘퀘한 분탕인데
항상 정성스레 상대해주네... 너희들의 인내심에 놀람

근데 토론 읽다보니 궁금한게
삶이 해악이란 것은 모두가 합의된 것 같은데
그렇다면 삶을 무슨 '낙'으로 살아?
뭘 해야 죽음 직전까지 의미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