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인 고타마 싯다르타가 딱 니가 얘기한 것에 근거하고 있음
고타마 싯다르타는 출신은 왕족이고 수저는 다이아이며 온갖 금은 보화, 산해 진미, 주지 육림을 모두 누렸고 거기에다가 이 여자 저 여자 저 여자 이 여자 아주 여자라는 여자를 전부 안았음에도 결국 해탈하고 수행의 길을 걸었던 것이지
반갤러 1(115.140)2025-11-27 14:14
답글
해볼 거 다 해봤기 때문에 해탈하고 수행의 길을 걸은 걸지도 모르지
익명(169.212)2025-11-29 08:29
체스판안에서 왕이 되느냐, 체스판 밖에서 체스판인 걸 자각할 것이냐의 차이일 뿐. 누가 더 당기느냐를 넘어서 짐승이라는 궤도는 똑같음.
부처인 고타마 싯다르타가 딱 니가 얘기한 것에 근거하고 있음 고타마 싯다르타는 출신은 왕족이고 수저는 다이아이며 온갖 금은 보화, 산해 진미, 주지 육림을 모두 누렸고 거기에다가 이 여자 저 여자 저 여자 이 여자 아주 여자라는 여자를 전부 안았음에도 결국 해탈하고 수행의 길을 걸었던 것이지
해볼 거 다 해봤기 때문에 해탈하고 수행의 길을 걸은 걸지도 모르지
체스판안에서 왕이 되느냐, 체스판 밖에서 체스판인 걸 자각할 것이냐의 차이일 뿐. 누가 더 당기느냐를 넘어서 짐승이라는 궤도는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