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금수저들은 다 범죄자들임?

자아실현, 월급 등의 개인적 보상심리에서 하는게 일이지
나라의 깔개 소모품이 되는걸 왜 자처하는지..

그 나라를 위한 소모품이 되어서 심리적 만족감 느끼는것도
일을 하는 나름 이유에 포함된다면 그러려니 하지만
남에게 강요하는 순간 문제가 되지.

일안하면 쓰레기로 보는 전체주의적인 사고방식이
양질의 일자리를 줄이고 나라 자체 경쟁력을 떨어뜨린단걸
왜 모르는건지

쉽게 말해 돈 벌어서 잘먹고 잘살고,
일을 통해 세계에게 인정받으며 살기 위해 일하는거지
족쇄자랑하며 남들에게까지 채우려는 사고방식은
옳지 못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