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뭐하러 1초의 경험도 바꿀수없는 똑같은삶을 반복하려하지?

그리고 시스템적으로 인생을 바꿀수없이 반복해야한다면 

그 삶의 등장인물들은 과거의 기록이 재현된 가상의 존재일수밖에 없음. 진짜가 아니라는말임


예를들어 소아암으로 죽은 딸이 인생 반복을 선택하고

장애가있는 엄마는 영혼소멸을 선택한다면


딸이 만나게되는 엄마는 진짜엄마일까, 아니면 리플레이에 등장해서 기록된 대로 말하고 움직이는 가상의 존재일까?


가상의 존재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