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에게 소중한 건 유치한거고 얼마든지 버려도 되는거고

(본인이 바라는) 자식의 미래를 위해 얼마든지 다뤄도 되는 거임


만약 부모의 소중한 양주같은 것 자동차나 혼수물품을 저렇게 팔면서 영상속 어미처럼 아이가 간섭한다면?

폭력을 안쓸 수 없을 거고 대부분 사람들도 폭력을 쓰는 걸 잘못이라고 칭하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