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국가가 국가로서 유지되고 회사가 회사로서 유지되는 이유가 뭔데?
남자가 군대에서 군인 역할로 소모되고, 여자가 애 낳는 역할로 소모되고 있으니까 아니야?
사람이 사원 역할로 소모되고 있으니까 아니야?
사람 소모품이야ㅋㅋ 뭐 대단한 존재인 줄 알았어?
정년이 왜 있는데? 늙어서 쓸모 없을 것 같으니까 버리는 거야ㅋㅋ
지금 그냥 쉬었다는 청년들 욕하는 것도 소모품으로서 쓸모가 없으니까 욕하는 분위기 조성해서 다 같이 까자는 거고.
사람 삶에 의미같은 거 없어ㅋㅋ 다 어디다 쓰려고 낳은 거야.
그 쓸모가 없어지면 버리거나 매장시키는 거고.
대체 이 당연한 걸 왜 다 모르는 거임?
모르는 척 하는 건가?
자본의 소모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