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닐때부터 인성 쓰레기같은 애들이
너무 많다는거다
착하면 호구다 라는 말이 존재할수밖에 없게
돌아가는 이 세상이 너무 좆같다
착하게 행동하는 사람들이 대우를 받고
인성쓰레기같은 사람들이 배척을 받아야하는데
내가 느낀 한국은 정반대다
ㅈ대로 하면서 목소리 큰 놈이 대우를 받고
남에게 양보하고 참는 사람이 호구 취급 받음
이런 말도 있다
"정작 정신과에 와야할 사람은 오지 않고
그런 사람들에게 상처받은 사람들이 정신과에 온다"
자기가 병신인걸 모르는 사람들이 정상인들에게
상처를 주고 정상인들만 피해보고 손해보는게 이 세상이다
올바른 정신으로 바르게 자라기 존나 어려운 세상임
안태어나는게 답이다
난이도가 너무 높다는 것임.
나도 그런 생각했었지만 아주 어릴때부터 공부시켜서 남을 이겨야하는 경쟁사회다보니 어떤 일에든간에 사람들 마인드 자체가 남이 어떻게되든 나 하나만 잘 살아도 괜찮다가 되어버린듯함
그 무엇보다 태어나지 않는 것이 낫다 - dc App
어렸을때 그런 끔찍한데 살면서 배운건, 착한일하면 죽거나 벌받고, 잘못했다고 사과하면 기다렸다는 듯이 사방에서 약점 빌미삼아 물어뜯고 멍석말이한다는 것이다. 노력하라는 꼰대들 말대로 노력해도 누구도 그 눈에 보이지 않는 진실된 헌신과 노력을 원하는게 아니라, 그럴듯 해 보이는 하는 척 하는 거짓성과를 원할 뿐이었고, 그걸 누구의 도움없이 알때 쯤 되어선 삶이 뒤틀렸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