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누구한테도 왜 나를 낳았냐? 라는 질문을 해봐야 널 낳은 사람한테 물어봐야지가 나오고
그것도 부모에게만 해당되는데
부모에게 그거 물어보면 불효니 패륜이니
염병 떨구 자빠졌네
그리고 탄생 축복운운하면서 염병 떨어봤자
걍 노콘질싸가 너무 하고 싶었다
+시험관이면 내 피+유전자 가진 아이가 갖고 싶었다
결국 성욕 아니면 소유욕인데 저쪽은 사랑으로 낳은 아이에게 욕심으로 태어났다는 오명을 준다는듯이 씨부리고 있음
그리고 부모가 말그대로 욕심부려서 7세고시니 강남 8학군에서 책상위에서 ㄹㅇ 고문받듯 공부하는 애들은 흐린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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