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말 같은 행동을 해도 누군가에게는 깍듯하게 대하고 누군가에게는 살갑게 대하는걸 셀수도없이 많이 봤음
심지어 무례한 대우를 받는 사람이 대부분 착한 사람들임
배려를 받은 사람은 배려를 권리로 생각하고 나중가면 배려를 준 사람을 본인보다 아래로 보더라
반대로 존중을 받는 사람은 오히려 악한쪽임
악인은 적으로 만나면 무서워서 모두가 깍듯하게 대우하고 반대로아군일때는 든든해서 모두가 친구가 되고싶어함
인간 대부분이 강약약강 이라는 걸 그때 깨달았음
근데 돌이켜보면 나도 나보다 못난 사람을 속으로 알게모르게 무시했었음
나도 근본적으로는 다를게 하나도 없더라 그래서 인간혐오 생겼음
나는 중딩즈음에 시작된 자기혐오
인간이 사회적 동물이니 도덕적 동물이니 뭐니 배우는데 사실 사회나가보면 존나 약육강식이고 급식때 찐따 일진 부터가 사실상 외모나 여갖 능력으로 나뉜건데 사회나가도 일진이 더 잘되잖아 삶 자체가 평생 그냥 경쟁으로 도배되어 있고 경쟁을 안하면 짓밟히는데 인간혐오든 세상혐오든 안할수가 없음
중학교때 이간질시키는애랑 다른애들 학교폭력이랑 선생님이지매 당하는데 입 싹 닫는 나머지 선생들 보고 - dc App
전남친이랑 사귀고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잔잔히 시작해서 군대에서 정점 일할때도 지속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