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돌아가지 않기를 원하는데이런 논리를 들이대면 좀 황당함그냥 깔끔하게 멸종하면되지유지되어야 할 이유나 가치가 대체 어디 있는거지?다수의 개인이 자발적으로 일하기 싫고사회 유지를 원하지 않는다면그 사회는 버림받은 불행한 사회이고유지되어야 할 이유 자체를 잃는거임
영화 다크나이트에서 이런 대사가 등장하지 않음? 이 세상 속 어느 누군가는 그저 불타기만을 원한다고
비슷한 말이긴 하네. 악역처럼 보이는 논리여도 사실 악역이 아니다 라는거
거대한 폰지 구조.. 개개인으로 안 보고 하나의 군집으로 보기에 체에 거른 원석만 남는 거
원석 나와도 현실은 진흙탕이라 능력 못살리고 백수, 살자, 이민 엔딩이 현실
(내가) 살 사회는 누가 유지하냐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