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살아오면서 한번도 반출 비슷한생각 못해보고


낳아줘서 감사하다<- 이게 당연한건줄 알고 살아왔는데


너무 힘든 일 겪으면서 우울의 극에 빠지니까


아 왜 이렇게 힘들어야하지? 왜?


이러다가 처음으로 태어난 거에 대해서 의문 가지고 반출생으로 빠짐



솔직히 인생사는게 마냥 행복하고 즐거운 기억밖에 없는사람같으면 반출생을 생각해볼 일이 없을거같은데


보니까 아닌갤럼들도 있는거같더라고 그냥 어릴때부터 이런 생각을 해왔다거나 하는 경우처럼 


그래서 궁금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