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이라고 표현하며 조직적으로 가둬놓고 집단 살육 하는 유일한 종이 인간 아님?

그것도 지능이 높고 깊은 감성을 지닌 종(소, 돼지)을 말임

그러면서 휴머니즘 들먹이는거 보면 그 역겨움을 이루 말할수가 없다

하기사 같은 인간이 죽어나가는 것에도 흐린눈 하면서 '착한척이 가능할때만' 주접을 떠는 것들이 인간이니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