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기때문에 지차례되면 그렇게 분노하고 그러는거고


세상에 통계적으로 보면 비극은 진짜 가까움

다만 묻혀있고 눈에 확 안들어와서 잘 자각이 안되며

평상시 일하는 사람들에는 크게 신경 안쓰게 되며

성공한사람이 두드려져 집단이 많아보이는게 큰것같음 


성공한 사람은 나오고 부풀려지고 다수에게 공유되지만

나머지 대다수는 너무 일상적으로 접하다보니 그냥 사람보다는

환경으로 보게되고 개개인의 비극은 묻히게된다 자주 생각함

이걸 인지한순간 과거 낙관편향으로 절대 돌아갈수 없다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