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사람. 사람 100명을 살린 소방관. 헌혈을 50번 한 간호사. 기부를 10억원어치 한 사업가. 매달 30만원씩 정기기부 걸어둔 회사원. 이 중에 도덕성 우열을 가릴 수가 있을까. 결론적으로는 한다는 거 자체가 추한 거 같은데. 암튼 굳이 캡쳐는 안했는데 가끔 "반출생 선언 해서 뭘 했는데." 같은 말을 들으면 뭐라 말해야 할 지 모르겠다는 것임.
애초에 딱 구분되는 개념이란 존재하지 않음. 컵과 그릇의 경계부터 모호한데
우열을 가리려한다는거 자체가 도덕적이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