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자기는 가난해서 뭐..
하루 한끼도 먹기 힘들었고.. 시련이 많았는데
오로지 자기가 노력해서 성공했다 등

이러면서 거의 스캠수준으로 이름파는 것들
보면 웃긴게

성공한 과정 중 중간과정
특히 투자, 사업을 위한 자본조달 부분이 생략되어 있음.

그 막대한 돈이 땅파서 나오는것도 아닐텐데
생활고에 시달리던 스토리에서 갑자기 돈이 생겨서
어쩌고 저쩌고 노력해서 성공했다는 개소리가 대부분

그 사업이나 투자를 할 돈이 대체 어디서 나왔는지는
알려주지도 않고 ‘아무튼 생겼다’ 이럼.

대부분 계층이동 불가능한 이유가
노력이나 능력부족보단 ’자본의 부재‘ 가 제일 큰건데
이거 대부분 부모나 지인에게서 얻어걸려 성공한 것들이
노력부족 이지랄하면서 티배깅하는거 보면 열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