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 죽는다는 것은 '상상'이 아니다. 자식은 반드시 죽을 것이다. 니가 태어나게 했기 때문에.
너 때문에 자식은 상상도 못 할 죽음이라는 공포에 휩싸여 반드시 죽게된다.
니 자식이 죽는 이유는 단 하나.
니가 오로지 너의 외로움과 번식욕, 성욕을 채우기 위해 자식을 태어나게 했기 때문에.
삶이 무료해서 장난감처럼 만든 내 자식. 남들도 다 만드니까 만든 내 새끼 죽든말든 상관없어야 비로소 새끼를 깔 수 있는 것이다.
왜냐? 나는 어차피 이미 태어났으니 내 죽음을 물릴 수가 없거든. 그러니 이 지옥에서 같이 놀 장난감 하나 만드는 거다.
아 물론 그 새끼가 병 들든 뒤지든말든 알빠가 아니기 때문에 그런 깊은 생각은 하지않는다. 왜? 내가 죽는 게 아니니까ㅋ
난 저런 댓글 볼 때마다 신기함.. 자식은 언젠가 무조건 고통 받으며 죽을텐데 제 눈으로 확인만 안한다면 괜찮다는건가? - dc App
불교에서 생의 원인은 무명(무지)에서 부터 시작된다고 한다. 뭘 모르니 12연기(먹고섹스하고애만들고죽고)가 일어나고, 계속 윤회를 반복하여 이 지옥에 계속 태어난다는 거ㅇㅇ. 부처도 오죽하면 실수로 낳은 지 아들 이름을 라훌라라고 지었겠냐. 라훌라는 산스크리트어로 장애물,속박, 구속이다. 태어나게 한 업보로 해탈하지 못한다는 거 아는거다
ㅋㅋㅋㅋ지가 죽게해놓고 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