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동물들처럼 본능으로만 살아간다면
삶에 대해서 생각이나 하겠냐?
그냐 본능에 따라 발정기 되면 경쟁해서 
자식 낳고
사냥해서 생식하고
모든 세대가 똑같은 싸이클 돌다가
포식자한테 먹혀 디지는게 일반적이고

한국도 조선 고려 그 이하시대도
문명이 특정수준 이상 발달 못해서
그냥 동물들처럼 살았고
이성이 발달 안되니 그냥 남들따라 자식낳고 살았는데

문물이 개방되고 개같이 공부시키니
좋으나 싫으나 이성이 발달되서
본능을 억누르게 만드는 장치인
도덕 윤리 이타심 이딴걸 학습하니깐
인간의 본질 생명체의 본질은 이기심인데
이게 부정당하니 
진짜 본능이 강한 진정한 인간인 동물같은 사람들은 사회적으로 지탄받으니
살기 힘들고
이성과 본능이 같이 발달한 사람들도 자신의 감정에 혐오감 부정적인 감정 느끼게 되어서 힘들고
이성이 발달한 사람들은 대다수의 사람들을 보며 혐오감 느끼고
따라서 그냥 본능인 성욕 번식욕을 거부하는 감정까지 생기게 됐다

자본주의가 발달할수록 출산율은 떨어진다
인간은 동물인데 자본주의는 인간을 사람으로 만들려고 한다
과거 돌연변이로 이성이 매우 발달한 
뉴턴이나 다른 과학자들이 본능을 거스르고 문명을 학문을 만들었ㄷ

그리고 세상이 발전되고 유지를 위해 동물을 훈련시켜서 사회의 톱니바퀴로 만들어 놓고 있다
근데 여기서 세뇌도 들어가서 본인이 더 열심히 공부해서 급 늪은톱니바퀴가 되려하기도 한다

서열은 본능이지만 동물적서열 싸움이나 피지컬 외모로 서열이 정해지는게 본능적인거고 자연스러운건데 외모지상주의나 폭력을 억제시키고
사회적 서열만을 부추긴다
결국 너도 나도 본능에 위배되는 공부만 한다

그러니 본능을 스스로 억제해서 스스로 노예가 되어버리고 스스로를 잃어버린다

난 반항기 있고 문란한 양아치들이 진정한 인간이라고 생각한다

그냥 나도 이런 세뇌에서 벗어나서 젊을 때 실컷 놀고 일찍 죽는게 답인거 같다

인생은 원래 의미 없는거고 타의에 의해 태어나는거다
세상이 지옥이라도 자식은 태어날거다
확률적으로 줄겠지만 본능이 강한 인간은 계속 태어날테니깐

지금이 과도기 인것 같다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시대로 넘어가면서
세상이 복잡해짐에따라
본능만으로는 살 수 없고 살기에 필요한 이성의 수준이 갈수록 높아진다
이성이 높고 그중 본능도 높은 사람들만 자식을 낳는다

과연 인류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