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부모한테 미안하다는 얘기를 들어도 화가 안 풀린다. 몸은 갈수록 안 좋아지고 ㅂㅅ 같은 무릎이랑 허리는 나을 생각을 안하는 와중에 인생에 책임만 늘어나고 있음 ㅅㅂ 그냥 처음부터 미안할 짓을 하질 말든지 ㅅㅂ 어릴 때 학대해서 사람 한 명 완전히 개호구에 정신병자로 만들어놓고 이제 와서 미안하다 하면 내가 괜찮다라고 해야되냐? ㅅㅂ 것들. 대체 부모들의 더러운 짐승 같은 행위 때문에 왜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고통 받아야 되냐? 출산범 ㅅㅂ 것들. 부모라는건 기본적으로 뻔뻔함과 내로남불을 모두 탑재해야 될 수 있는 쓰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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