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더 근원적인 문제인, 낳음의 윤리성에 대해 먼저 재고할 필요가 있음


그 어떤 인간도 태어나길 동의하지 않음 추위, 배고픔 따위에 내몰리고 온갖 감각기관이 전해오는 고통이라는걸 경험하고 그것을 피하기 위해 부단히 움직이다 끝내 죽어야한다는 운명을 선택한적이 없다는거지.. 


저런 쉬었음 청년, 히키코모리에 대한 비난은 강제로 태워진 롤러코스터에서 비명을 지르는 사람에게 비명조차 지르지 말라고 비명지르는 쓰레기라고 말하며, 남들처럼 기쁜표정으로 타라며 강요하는 꼴 밖에 안됨, 심지어 그 롤러코스터의 끝에는 대놓고 죽음만이 기다리고 있는게 병백한 상황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