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우면 친구만들든 봉사다니든 

이미 낳음당한 인간이나 동물을 입양을하든 하면되지 ,


굳이 생로병사 대물림 피해자를 꾸득꾸득 낳을 이유가 있나 ??


자식있어도 많이들 고독사하던데??

연애든 결혼이든 할사람은 하면 안외롭겠지?


심지어 연애결혼해도 외롭다는 사람들 투성인데??

친구 있어도 외롭다는 사람들 투성이고.

혼자서도 잘사는사람도 있겠고 아니라해도 원래 인생은 외로운거지


자식낳았다가 장애인이면 수발드느라 서로고생하느니 외로운게 나을걸??


 일단 난 내가 외롭다고 생로병사 사건사고 기후위기 

재앙 고통 노동 권태 고독에 시달릴 피해자를

꾸득꾸득 낳는짓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