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우면 친구만들든 봉사다니든
이미 낳음당한 인간이나 동물을 입양을하든 하면되지 ,
굳이 생로병사 대물림 피해자를 꾸득꾸득 낳을 이유가 있나 ??
자식있어도 많이들 고독사하던데??
연애든 결혼이든 할사람은 하면 안외롭겠지?
심지어 연애결혼해도 외롭다는 사람들 투성인데??
친구 있어도 외롭다는 사람들 투성이고.
혼자서도 잘사는사람도 있겠고 아니라해도 원래 인생은 외로운거지
자식낳았다가 장애인이면 수발드느라 서로고생하느니 외로운게 나을걸??
일단 난 내가 외롭다고 생로병사 사건사고 기후위기
재앙 고통 노동 권태 고독에 시달릴 피해자를
꾸득꾸득 낳는짓은 못함
나는 책임 못 질까봐 무서워서 동물도 못 키우는데 아기 낳는 사람들 참 대단함
맞음 동물도 진짜 키우는 거 보통 힘든일아님 그냥 15~20년동안 외박 여행 다포기하고 어디 아프면 시간맞춰서 약먹이고 주사기로 급여해줘야하고 손엄청많이가고 주인이아파서 입원한동안 동물도 식음전폐해서 같이아프고 그러던데 동물도 키우기 힘든데 대체 뭔깡으로 자식낳으려는 인간이 있는지 모르겠음 자식노후까지 보장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ㄷㄷ결국죽는데 ㅎㄷㄷ
자기 유전자로 만들고 싶대. 개병신들
ㅋㅋㅋㅋㅋㅋ그야말로 번식이 목적인 물고기 또는 짐승수준같네..
그냥 저 질문 자체가 존나 나 병신이에요 하는거로 밖에 안 보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