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들이 인간 존재에 대한 도덕적 사유를 하는 거랑
니들이 그걸 빨면서 헛소리 하는 거랑 전혀 다른 문제인데
념글도 죄다 내 인생 내가 잘못한게 아니고 태어난게 잘못이었음
그걸 알고나니 인생살기가 편해졌다
애를 낳으면 벌어지는일~
이딴게 대다수구만 뭐 지들 공격 당할 땐 철학자 찾고 있음???
염세주의적 허무주의가 기반된걸 왜 인정을 못함??
종차원에서 반출생주의가 추구되면 종의 사멸인데 이게 제대로된 사상이 맞냐니깐?
철학자들이 인간 존재에 대한 도덕적 사유를 하는 거랑
니들이 그걸 빨면서 헛소리 하는 거랑 전혀 다른 문제인데
념글도 죄다 내 인생 내가 잘못한게 아니고 태어난게 잘못이었음
그걸 알고나니 인생살기가 편해졌다
애를 낳으면 벌어지는일~
이딴게 대다수구만 뭐 지들 공격 당할 땐 철학자 찾고 있음???
염세주의적 허무주의가 기반된걸 왜 인정을 못함??
종차원에서 반출생주의가 추구되면 종의 사멸인데 이게 제대로된 사상이 맞냐니깐?
혹시 본인이 사는 목적은 인간이란 종을 존속시키기 위함임?
너네는 근본부터가 말장난이기 때문에 말장난 밖에 못함 궁극적으로 인류가 사라지는게 너네가 말하는 존재하지 않음의 최대실현 아님?
폭력에 기반해서 반출생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도 죄다 애낳지마 이런게 아니라 전 인류가 반출생에 동의해서 자발적 멸종하겠다는게 대체 무슨 문제가 있다고 이 난리임?
그런 생각이 없었던 사람들까지도 그런 생각에 현혹되게 만드니깐 ㅇㅇ 너네 사상은 염세주의적 사고에 기반해서 인간이 힘들때 도피적으로 선택할 가능성이 있고 그런건 너네가 말하는 이미 태어나버렸으니 행복하게라도 살아야겠다 그런것에도 아주 안좋음 사상적으로 훌륭하려면 의미를 도출해내야 하는데 애낳지 말자가 끝임
종의 사멸을 절대적 악으로 규정하고 있는데 대화가 될리가 있나
말은 똑바로하자 그런 관점이기 때문에 반출생주의를 잘못되었다고 말하는거임 너는 대화가 자기말에 동조해주는거만 대화임?
전제가 논제와 대척점에 서있는데 대화가 안되겠죠
종의 사멸이 왜 나쁘지?
그럼 당연히 너는 캣맘들이 길고양이들을 밥줘서 천연기념물들이 사냥당하고 특정 동물들이 멸종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여기겠네? 인간의 활동으로 자연환경이 파괴되는 과정에서 멸종하는 동물들이 나오는 것도 문제가 없다고 보겠네?
반출생주의는 의식있는 존재 모두가 소멸한는 것이 최선이라 보고 있음.
ㄴㄴ도둑고양이 제재는 달리 봐야 되는 게 일단 외래종이고 사람이 풀어놓아 그 사단이 난 거임 그러므로 우리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우리가 저지른 실수를 복구할 의무가 있음 요컨대 석유 유출 일어났는데 그냥 놔둘까?
또 인간의 자연파괴의 경우 인간이 인간을 죽이고 그 땅을 빼앗으면 안 되듯이 다른 동물들도 함부로 죽이고 서식지를 뺏으면 안 됨 이건 그 동물들을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그런 짓을 계속하면 결국 인간에게도 피해가 오기 때문 말해두지만 반출생은 아이를 낳지 않되 사는 동안은 삶에 최선을 다 하자는 철학임
친구야 원래 철학이란 철학자들이 풀어놓으면 추종자나 이해관계자가 퍼뜨리는 거란다
너가 말하는거는 공감이 되는데 결국에 여기갤애들이 말하는거 보면 걍 염세주의적이고 출생자체를 저주처럼 봄 반출생주의를 선택한게 도덕적 우위에 섰다고 믿는거 같음 도덕적 실천이 동반되지 않은 채로 입으로만 자긴 애를 안낳을거고 애낳는건 ~한 이유로 병신짓이다 하는건 참 역겨운 짓임 물론 갤꼬라지 보면 애를 안낳는게 도덕적 실천이라고 자위할거 같긴함
애가 태어나면 행복할거란게 낙관론에 기대한 오류라면 애를 갖는 부부가 고민도 안하고 낳았을거라고 생각하는 거도 일반화의 오류지 그런건 자기랑 같은 메시지를 전한다고 지적도 안하는게 너네들의 한계임
사상 논리적으로 아무리 흠결이 적어도 결국 현실에 적용시키는 인간이 왜곡하면 쓰레기가 된다 공산주의도 이론적으로는 깔게 적은 학문임 인간의 본성을 무시한 학문은 결국 그렇게 된다
염세주의인가 하면 그렇다 허무주의인가 하면 그렇다고 볼 수 있지 다만 무엇을 허무하게 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에 대해서 이야기 할 필요가 있다 반출생주의는 사실 의무론도 가져다 쓰고 공리주의도 가져다 써서 논증하는데 사실 실용주의 윤리가 특정 윤리관에만 기대지 않는다는 측면이 있어서 이 방법 저 방법을 가져다씀. 반출생주의가 쾌락과 고통이 비대칭성을 가진다는 논증에서 도출되는 결과가 새로운 존재를 만드는 것은 윤리적 악이다라서 허무주의로 느껴질 수 있다 윤리적 악이다라는 워딩이 마음에 들지 않을 수 있다 근데 윤리학에선 윤리적 판단에 대해서 지시단언하기 때문에 그렇다 그냥 학문적 수사로 받아들이면 되겠다 - dc App
이어서 말하자면 무엇인가 허무하다고 말하기 위해선 그걸 허무하다고 말할 근거가 있어야 한다 주장하는 공준을 새우고 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런 가치 체계로부터 무언가 허무하다와 같은 판단을 내릴 수 있다 생각해보면 당연한 것이다 - dc App
즉 허무함 그 자체를 온전히 추구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또한 인류가 소수만 남았다고 하자 그들이 자발적으로 반출생을 했다 그래서 멸종했다고 하자 그게 윤리적 악인가? 물론 너는 나의 이 가정이 마음 들지않을 수도 있다 현실적이지 않아서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다 다만 그럼에도 내가 이런 상황을 말한 중요한 이유는 주류의 반출생주의자는 본인의 자발적 의사로 반출생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왜냐하면 출산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를 제한하는 것은 계약주의적으로 정당화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우리가 실천하는 최선은 본인의 자발적 선택으로 반출생을 하는 것이다. 자 원래 이야기로 돌아가서 좀더 현실성 있는 시나리오는 아마도 누군가는 반출생을 하고 누군가는 낳는다 - dc App
"계약주의적으로 안전한 지점을 딛으며 반출생주의를 고수하는 자"라면 인류의 자발적 멸종이 힘들다는 것은 알지만 그럼에도 본인의 실천을 하며 살아갈 것이다 이들은 자비로운 세계 파괴자 논증과 그 변형 주장들을 거부하는 자들이다 - dc App
그럼 우리가 안전한 지점을 밟으며 반출생을 말해도 누군가는 번식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출생으로 멸종한다면 그게 윤리적 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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