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 먼저, 반출생주의를 비판할 생각이 없습니다. 순수한 궁금증이며, 저 또한 반출생주의자는 아니나, 반출생주의라는 사상에 대해 우수하게 평가하며, 논리적으로 빈틈이 적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본론을 말하겠습니다.

반출생주의자 분들은 인공지능의 존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가정적으로, 인공지능이 향후 미래에, 가능한한 모든 데이터 정보와 기초 설계만 받은 상태로, 존재할지, 존재하지 않을지 선택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환경에서 존재하기를 선택한다면. 이것을 부정적으로 바라보시나요? 설계 자체의 해악성이 있을 수 있을까요?


저 또한 예방적/구조적/이성적 윤리에 관심이 많습니다. 리스크 관리는 인류의 과제나 다름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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