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반출생주의자들이 반출생주의자가 아닌 사람들을 강제적으로 애 낳지 말라고 주장하지는 않음. 단지 출산이란게 비도덕적인 행위란거지


2. 극단적 환경보호론자들이 주장하는 지구를 위해 인간을 죽이자와 비슷한건 삶은 고통이니 내가 니들 의사와 상관없이 다 죽여서 고통을 없애줄게 하는 애들이겠지


   오히려 반출생주의는 타인의 의사를 무시하고 타인의 인생을 마음대로 결정하는걸 거부함


3. 추구하는 이유와 과정은 달라도 결과는 같으면 같은거다?  이건 너무 미친소리라 딱히 반박 할 가치가 없네


4. 태어나서 행복의 총량이 불행의 총량보다 더 큰 사람이 많기에 인간이 유지되는거다 -> 행복의 총량이 불행의 총량보다 더 크다면 왜 대부분의 사람들은 항상 자기가 불행하다고 느낄까? 그리고 생물학적으로도 반복적인 쾌락은 점차 둔감하게, 고통은 항상 민감하게 진화되었기에 행복이 불행보다 더 클 수가 없어.


5. 애는 낳고 싶은데 능력이 안되서 반출생주의자라고 표방하는 사람이 물론 있을 수는 있다. 하지만 개인의 능력과 생각을 어떻게 타인이 알 수 있으며 

   출산이란거 자체는 양육이고 나발이고 다 필요없이 그냥 남자와 여자 몸뚱이만 있으면 다 낳는게 가능하다. 장애인의 출산과 200벌면서 10명 20명 낳는 가정을 생각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