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설사 그래 ㅋㅋ..

동의 받을 수 없었으니 동의라는 개념 자체를 쓰지 말아보자 그래.. ㅋㅋ 그러면 남는게 뭐가 있을까??

부모가 본인 이기심, 만족감 때문에 아이는 원한적 없지만 애를 낳았다. 그리고 아이를 위해 낳았다(그들 말대로라면 이 역시 아이는 태어나기 전까진 존재하지 않았으니 낳고 나서 '위해' 낳는다는 건 말이 안된다)고 가스라이팅 한다.

여기서 틀린 말 있나? 뭘 더 반박할 수 있지? 그냥 저 사실 자체를 부정하는 것 밖에 더 할 수 있을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한다고 가려질 거라 착각하지 맙시다 우리.

부모 이기심과 만족감 충족을 위해 시작한 출산이라는 행위가 결과적으로 아이가 고통받는 결과로 이어진다. 전 펙트만 나열한겁니다.

그걸 왜 축복이라고 얘기합니까? 노동의 고통, 늙는 고통, 질병으로 인한 고통, 죽음의 고통을 필연적으로 느끼는게 축복입니까? 태어난 아이가 삶의 긍정적인 부분보다 부정적인 부분을 더 느껴서 고통스러워하면 어떻게 책임질거냐고요.. 시간을 되돌릴거에요? 인생은 게임이 아니에요.

동의 이전에 고통 받을 존재를 책임질 수 없다면 하지 말아야죠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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