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복수차고 뼈말라 되시고 솔직히 간이식해도 회복이될지 의문이긴하다.
어제 갑자기 간이식 해드려야겠다 결심이 섰는데 아버지도 지금 정신이 오락가락하셔서 어떨결에 수긍은 하셨는데
원래 아버지는 간이식 절대 반대하셨다. 어머니도 반대하시는중 아버지 살만큼 사셨고 내 걱정하시는거 같다
아버지한텐 뭐라해야되냐 간이식 안될꺼같다 걍 죽어달라 이래야되냐
ㅅㅂ 효자 한번되기 힘들다
아버지 복수차고 뼈말라 되시고 솔직히 간이식해도 회복이될지 의문이긴하다.
어제 갑자기 간이식 해드려야겠다 결심이 섰는데 아버지도 지금 정신이 오락가락하셔서 어떨결에 수긍은 하셨는데
원래 아버지는 간이식 절대 반대하셨다. 어머니도 반대하시는중 아버지 살만큼 사셨고 내 걱정하시는거 같다
아버지한텐 뭐라해야되냐 간이식 안될꺼같다 걍 죽어달라 이래야되냐
ㅅㅂ 효자 한번되기 힘들다
근데 부모님이 말릴 정도이시면 네가 간 이식 하지 않는 걸 더 효자라고 느끼실듯해 널 정말 아끼시나보다 간이식은 안하는쪽으로 생각해보는 건 어떨지 조심스럽게 댓글달아본다 상황이 많이 무겁구나 너도 어떻게든 잘 해결되길 바랄게
나는 내자식을 너무 사랑하니까 절대 낳지 않지만 만약 나한테 자식이 있다면 절대 나한테 간이식 못하게 할 것 같아 내가 아픈것보다 자식몸에 칼대는 게 더 아플 것 같아 너희 부모님도 그런 심정이지 않으실까 해 그러니까 간이식 못해드린다고 해서 스스로가 불효자라고 자책하지는 말았으면 좋겠다
너한테 좋은 아버지셨다면 해드려 술처먹고 부수고 때리고 지랄한 병신새끼면 걍 죽게 냅두고
아니근데 간이식 수술하면 기본 1주일 입원 아닌가 직장은 어쩌고? 거의 백퍼 퇴사각인데
난 절대 안함
야 다른 병도 아니고 알콜성이면 절대해주면안되지
그런건 애비가 극구 손사레 쳐서 못하게 해야 맞는 그림이지 애가 무슨 죄라고 지가 술 처마셔서 나빠진 간을 떼어가려고 하냐 낳음당한것도 개짱나는데
수긍을 했다는게 개빡치네 어후
절대 하지마라
이식해서 회복해도 백퍼 또 술처먹는다 경험담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