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복수차고 뼈말라 되시고 솔직히 간이식해도 회복이될지 의문이긴하다.


어제 갑자기 간이식 해드려야겠다 결심이 섰는데 아버지도 지금 정신이 오락가락하셔서 어떨결에 수긍은 하셨는데


원래 아버지는 간이식 절대 반대하셨다. 어머니도 반대하시는중 아버지 살만큼 사셨고 내 걱정하시는거 같다


아버지한텐 뭐라해야되냐 간이식 안될꺼같다 걍 죽어달라 이래야되냐


ㅅㅂ 효자 한번되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