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에 미친다는 게 결론은

한 개체의 인간이 그만큼 절박하다는 뜻이거든

사랑이든 신앙이든 행복이든 어떤 거에 존나 절박한 사람을 꾀기 딱 좋게 형성돼있는 게

종교랑 종교단체임

무당한테 걸려든 사람들도 결국 다 절박한 사람들임


그런데 그렇게 절박하고 정신적으로 결핍돼있고 피폐한 사람들이

애를 까고 '너도 교회or절or신점 가자'고 발광하는 거 보면

결국 이 출산이라는 것도 '정신적 결핍과 정신병이 극대화되면 생기는 비이성적 현상' 중 하나 아닐까함.

설거지론도 결국 지가 좋아서 결혼해놓고 본질에 흐려져서 자기 돈만 바라보는 여자를 못 쳐내고 애 싸지른 바보병신새끼들이

조금 더 이성적 합리적으로 바라봐놓고 만든 거잖아

근데 애낳기 전에 결혼하기 전에, 후회할 일 만들기 전에 그렇게 이성적 합리적으로 바라봤으면 이혼도 안하고 출산도 안하고 결혼도 안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