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한 말이랑 비슷하긴 한데
내 순간의 쾌락과 미래를 위해서 낳는다 //
책임이 싫고 내 자유가 먼저라 안낳는다
세상에 태어난 사람이 고통을 겪든말든, 인구부족으로 미래세대가 고통받든말든 내 알바가 아니고 나중 일이니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
어느쪽이든 이기적인 생각에서 나온다고 생각하는데 너네는 어떻게 생각함?
낳는 쪽이든 안낳는 쪽이든 도덕적이니까 낳거나 안낳는걸 실천한다는 사람이 어느정도 됨? 내가 사회부적응적 성격이라 이런거 고려안하고 사나?
비유를 하자면 내가 꼴리니까 아무나 잡고 강간해서 성욕채우고 피해자가 그 과정에서 고통받던 말던 알빠노 인거랑 아프리카 잼민이새끼들 굶어 죽던말던 알빠노의 차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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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생명도 자기 양심이 허락하는 선에서는 자기 안위를 위한 물건이 될 수 있는거 아닐까?
인구부족으로 고통받는건 미래가 아니라 기성 세대가 더 그렇겠지. 결국은 우리들이 먹고 살기 위해서는 미래에 인간이 더 있어야하니 너랑 미래 세대가 희생해야 한다는게 나라를 위해서 낳자는 '이기적이지 않은' 요지인데
미래세대가 다수의 기성세대를 당연히 부양해야 한다고 잘못 생각해버리긴 했네
저건 반출생주의랑 결이 달라서 딱히 관심없음
안 낳는게 이기적이면 이세상에 안 이기적인게 있을까...... 착한일도 다 자기만족인데......
이기적 유전자에 따르면 이타적 행동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지. 그거랑 같은 생각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