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언제부턴가 마음속에 자리잡은 생각들이
반출생주의라는 한 단어로 표현이 가능하다는 걸
최근에야 알았는데
인생 덧없다고 느껴지던 내 생각을 관통하는 개념이더라.

요즘 뒤지려고 준비해놓고
어떤 결정적 방아쇠가 당겨지길 기다리고 있는데

여기 갤러들은 일찍 죽을 생각인거임?
아니면 명대로 그냥 늙어죽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