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유지나 아니면 자신을 위해서 일정부분 노동을하고

돈이있어야하는건 부정안함

나는 개인적으로 알바로 목돈모으면서 걍 반도체쪽 교육 수강할려

찔려보고 있는데(최근 볼려는 영어시험이 존내 비싸서)

다만 나는 노동을 지금 안하는것에는 나는 그사람의 육체적이든

정신적이든 힘든면이 너무커서 그럴수 있다 생각함

나도 개인적으로 바닥으로 비참한것을 심하게 겪어서 더 그렇고


그리고 사실 저런주장이 반출생을 인신공격으로 사용하게 

만드는 요소들인것도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라서 그럼

흔히 말하는 패배자 변명,노오력하기 싫어서 하는 울부짖음등

선은 걍 그래도 어느정도 니가 원하거나 사고싶은것 혹은

혹시를 위해 어느정도는 노동은 어쩔수없고 후대는 낳지 말자

이것이 딱 선이라 생각함

그 이상은 걍 전체주의랑 다를바 없다 봄

그렇게 말하면 지는 국가를 위해 쓸개까지 바칠거냐? 그것도

아니잖음? 

온건하게 말하고 자신감 얻게하거나 치료받으러 가게해서

하면됨 굳이 열불낼필요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