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출생시킨 자들
2 출생 계획이 있는 자들
이미 출생시킨 자들에게는 자신이 한 일이 잘못된 것임을 알게 하니 반출생주의는 그들에게 괴로움을 준다.
출생 계획이 있는 자들에겐 자신의 삶의 계획이 잘못됐음을 알게 되어, 자신의 계획이 잘못되지 않았음을 증명하기 위해 반출산주의를 폄하한다.
이외에는 반출생주의를 폄하할 이유가 없다.
반출생주의는 논리적으로 완벽하여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 반출생주의를 알게 됨으로 괴로워질 사람들이 있으나 그것은 성장통과 같이 어쩔 수 없는 일이다. 비존재의 축복받은 고요, 평화, 안식을 위해 반출생주의는 전 세계에 퍼져야 한다.
2 출생 계획이 있는 자들
이미 출생시킨 자들에게는 자신이 한 일이 잘못된 것임을 알게 하니 반출생주의는 그들에게 괴로움을 준다.
출생 계획이 있는 자들에겐 자신의 삶의 계획이 잘못됐음을 알게 되어, 자신의 계획이 잘못되지 않았음을 증명하기 위해 반출산주의를 폄하한다.
이외에는 반출생주의를 폄하할 이유가 없다.
반출생주의는 논리적으로 완벽하여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 반출생주의를 알게 됨으로 괴로워질 사람들이 있으나 그것은 성장통과 같이 어쩔 수 없는 일이다. 비존재의 축복받은 고요, 평화, 안식을 위해 반출생주의는 전 세계에 퍼져야 한다.
나도 반출생주의자인데 어디가서 "반출생주의는 논리적으로 완벽하여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 <- 어디가서 이런말 하지마라 너무 오만한 발언이다 베너타 본인도 태않낫에서 모든 논증은 어떤 정당화의 끝을 가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ㄹㅇ 안받아들이는 철학자도 많은데 무적같은 소리하노
논리적으로 어느 부분에서 부족하지?
받아들이지 않는 것과 반박 가능한 것은 다른데?
반출생주의를 거부하는 사람이 꼭 반출생주의 논증이 비정합적이라는걸 반출생주의 내부에서 보여야 하는 것만을 말하는게 아니다 그랬다면 이미 반출생주의는 철학계에서 좌초 되었을거다 베너타가 반출생주의를 주장할 때 이미 나름 반출생주의 안전한 지점을 딛어 논증을 구성하려고 했을거다 그렇기에 포기하는 부분도 있었다 그런 포기하게 되는 지점이 정당화의 끝이다
실제로 반출생주의 지지하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출산의 자유를 법적으로 제한하는 것은 매우 쉽지않은 일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걸 강제하면 또다른 문제를 야기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알고있고 그래서 자발적 실천이라는 좀더 온건한 선택지를 고르게 된다 나도 허수아비 때리기를 하고싶지는 않은데 님이 굳이 주장한적도 없는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주장을 밀어붙이는데
있어서 현실적인 한계선이 있기 때문에 그걸 말하고 싶어서 출산 자유권 이야기를 꺼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