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이 따로없음

인생은 불공평하다는, 너무 당연한 삶에대한 감상에다 대고 처음부터 부자인 사람은 없다는둥

노력이란걸 좀 해라 ㅇㅈㄹ 떨면서 갑자기 화자를 무노력인간이라고 인신공격하기 시작함

노력한다고 본문같은 인생의 불공평이 해소되고 없던 문제라도 된다고 생각하는건가

본인이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는 것 같고

마냥 긍정적이고 좋아보이는 말 갈기고 거기에 반박하면 인신공격 갈기는게 십중팔구 출산범 새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