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나 지금이나 전쟁 살육 강간 강도 사기 협박의 연속임

현대 사회? 부모 말 안 들으면 그 등쌀에 살 수가 없으니 어쩔 수 없이 부모 말에 복종하고

돈 안 벌면 굶거나 저체온증으로 죽으니까 어쩔 수 없이 남의 말에 복종하고

법 안 지키면 감옥가니까 어쩔 수 없이 권위에 복종하고

태어난 순간부터 동의를 구하는 일 따윈 없는 거임

하고 싶은데로 하라면서 하지 않으면 죽는 길 밖에 없음 ㅋ


그 옛날이나 지금이나 돌도끼로 남의 머리 으깨버리고 강간이나 하던 야만인들의 피가 어디 안 가는 거임 

본질은 변하지 않고 형식만 갖다 쓰는 문명인 흉내가 갖잖을 뿐

그런 것들한테 동의를 구하지 않는 건 비윤리적이고 어쩌구 해봐야 의미가 없음

말이 통하고 뜻이 통하면 그게 범죄자겠음? 

옷을 차려입고 점잔 빼고 현학적인척 해도 본질적으로 조상의 야만성은 그대로라서 

무슨 말하는 지 전혀 모르고 이해를 못함 

그들에겐 그게 범죄가 상식이고 생활 방식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