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로병사 대물림 가해자인 부모는 강제로 생존을 강요하지 말라


반출생주의가 친죽음주의가 아니라는 것 쯤은 나도 안다.


친죽음주의를 주장하려는 것이 아니니까 분탕댓글은 지울 것이다.


다만 낳음가해자 새끼들은 내가 생존을 때려치워도


말릴 자격이 없다는 것이다.


왜냐면 나는 노화 질병 노동 고통에 시달려줄 이유도 의리도


의무도 없기 때문이지. 내가 왜 삶에 시달려줘야 하지 ??


내가 내 몸뚱아리 먹여살리느라 개고생하는 것에 동의했던가?


아니? 그런 적 없는데 어쩌지? 


많이 벌 때는 한달 800 넘게 벌어도 병원비 때문에 남는 게 없는데


언제까지 감당해야 하는걸까 내가 왜 삶 당해야 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