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염세주의든 낙관주의든 결국 성공한 사람 비율은
일반인처럼 80대 20으로 거의 비율은 비슷하다 함
그리고 염세주의자의 단점처럼 낙관주의자들이 과투자하고
사람 너무 믿다가 패가망신하는 경우도 있고
다만 왜 낙관주의여야 성공하는것처럼 보이냐면
일단 떠벌리고 흥보하는게 낙관주의자일 가능성이 높고
진짜 국가에서 일류기업 같은게 아닌이상
일단 사람들이 고점만 기억하지 저점이나 패가망신하는건
쉽게 잊는게 크다고 함
가령 뭐 대우가 어떻게 되었는지는 알아도
그당시 잘나갔지만 1990년대 망한 중견기업,중소기업등
성공한 측의 사람과 기업은 기억할까?
그당시 잘나간 상품 몇개와 그당시 명성만 기억하고
그다음 치고올라온것에 잊혀질 뿐임
나름 논리적으로는 맞는말같아서 기억에 남았음
균형확실히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