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박이랍시고 네 부모도 아들/딸이 돈 잘벌고 말 잘듣는 아들/딸 원했을거야 이러는데 존나 화나네

애초에 동의도 없이 태어나버린 불쌍한 애들이랑 지들 맘대로 처낳은쪽이 같나 그러면서 돈 잘벌고 말 잘듣는 것까지 바란다고? 이 댓들은 전부 한마디로 반박됨 그러게 누가 낳으래? 씨발... 처음부터 끝까지 죄다 본인 선택으로 낳았으면서 부모님은 너 때문에 돈도 못쓰고 다 포기하고... 이러네 누가 낳으래? 누가 보면 자식한테 동의는 받은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