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박이랍시고 네 부모도 아들/딸이 돈 잘벌고 말 잘듣는 아들/딸 원했을거야 이러는데 존나 화나네
애초에 동의도 없이 태어나버린 불쌍한 애들이랑 지들 맘대로 처낳은쪽이 같나 그러면서 돈 잘벌고 말 잘듣는 것까지 바란다고? 이 댓들은 전부 한마디로 반박됨 그러게 누가 낳으래? 씨발... 처음부터 끝까지 죄다 본인 선택으로 낳았으면서 부모님은 너 때문에 돈도 못쓰고 다 포기하고... 이러네 누가 낳으래? 누가 보면 자식한테 동의는 받은줄
반박이랍시고 네 부모도 아들/딸이 돈 잘벌고 말 잘듣는 아들/딸 원했을거야 이러는데 존나 화나네
애초에 동의도 없이 태어나버린 불쌍한 애들이랑 지들 맘대로 처낳은쪽이 같나 그러면서 돈 잘벌고 말 잘듣는 것까지 바란다고? 이 댓들은 전부 한마디로 반박됨 그러게 누가 낳으래? 씨발... 처음부터 끝까지 죄다 본인 선택으로 낳았으면서 부모님은 너 때문에 돈도 못쓰고 다 포기하고... 이러네 누가 낳으래? 누가 보면 자식한테 동의는 받은줄
결국 그 아들,딸 돈 잘벌고 하는것도 부모의 유전빨 부모가 구성한 환경빨 진하게 받는거잖아???
ㄹㅇ 누가 낳아달라고 했노 바라는게 많은건 출생범들임 유전자나 재산이나 좆꼴아박았으면서 뭘 믿고 아를 싸질렇누 - dc App
출산에 대해서 잘못한 쪽은 언제나 부모. 누군가가 원한 적도 없는데 순전히 자기 이기심 때문에 자식 가지고 도박해놓고 뭘 잘했다고 큰소리를 치나? 세상이 정말 거꾸로 돌아가고 있음.
그놈의자식탓 ㅋㅋ 요즘세상에 혼자 어케 성공하노 - dc App
부모 대부분 농부 장사꾼 이렇게 다 못살던 시절에나 그나마 중인으로라도 올라갔지 일정 수준 이상부터는 빽이 ㅈㄴ 중요함 - dc App
부모가 자식 흉 보면 "그러게요. 애 키우는 거 힘드시죠. 자식이 웬수입니다. 부모 맘 하나 몰라주고 ㅠㅠ" 자식이 부모 흉 보면 "너같은 거 낳아 주시고 키워주신 니 부모님이 불쌍하다."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ㅇㄱㄹㅇ
정신병자들
태어난 애가 불쌍하지 부모가 뭐가 불쌍하단건지
역설적으로 부모가 ㅈ도 없는데 자식이 통나무 들어서 올라가면 또 부모 봉양하라고 지랄 ㅋㅋㅋ - dc App